[7세] 타자연습 육아

굳이 타자연습을 일찍 시킬 필요는 없을 것 같으나, 

남편이 가르쳐봐도 좋지 않겠냐고 하더니
(추억의) 한메타자교사를 본인 랩탑에 깔았다. 

아이는 좋아하고 종종 먼저 타자연습하자고 한다. 

자판은 조금씩 익혀가는 것 같고, 
요샌 짧은 문장을 치면 50타 정도 나오는 듯 (어른은 400~450 타 사이로 나오는데.. 단위가 뭔지는 불명하다.)

사는 곳이 내 직장에 훨씬 더 가까워서 내 퇴근이 남편보다 빠른데, 
아이는 내가 퇴근하면 나한테 오목 두자고 하고, 
남편이 오면 타자연습 하겠다고 한다. 
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