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천 세라피아 장소

아이가 잘노는 여행지 200 책에서 읽고, 
아이 방학 & 내 휴가 때 둘이서 다녀왔다. 

집에서 차 타고 한시간 정도 걸리는 곳까지 나름 야심차게 갔으나.. 
전시관은 공사중으로, 19년 3월말까지 휴관이라고 했다. 
다행히 도자기 만들기 체험 "토락교실"(홈페이지)은 운영 중이었고, 
당일 현장에서, 예약/대기 없이 바로 신청 가능했다. 

토락교실에서 만든 그릇은 착불택배로 신청 또는 45일 후 직접 수령 가능, 연락 받은 후 6개월 안에 수령해야 한다고. 

근처의 이천 시립박물관이 작지만 알차서, 함께 둘러보고 오니, 하루 일정으로 적당했다. 
이천에서는 무려 구석기 시대 유물도 출토되었다고 한다. 
 
날씨 풀리면,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곳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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